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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어플 ‘크리스천메이트’, 메이트 멤버십 프로그램 실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2-22 16:47
2019년 2월 22일 16시 47분
입력
2019-02-22 16:45
2019년 2월 22일 1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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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크리스천메이트
크리스천메이트(대표 임성진)가 선보인 크리스천만을 위한 폐쇄형 매칭 소개팅 어플 ‘크리스천메이트’가 ‘메이트 멤버십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업체 측은 "메이트 멤버십 프로그램은 보다 더 실속적인 매칭을 위해 매니저와 오프라인 미팅을 실시하고 매니저 밀착 관리를 받으며 이상형에 부합되는 이성프로필을 제공받는 시스템이다"고 소개했다.
크리스천메이트는 오픈형 소개팅보다 높은 매칭 만족도와 합리적인 후불결제, 멤버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구성을 갖춘 소개팅 어플로 무분별한 양적 매칭이 아닌 회원의 개인별 취향과 선호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과학적 매칭 시스템을 도입해 회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결혼정보업체의 장점을 살린 전문 매니저가 프로필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해 꼼꼼한 프로필 작성을 도와주고 익명 보장 매칭서비스로 이상형에 부합되는 극소수 회원에게만 노출돼 신분 노출을 최소화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크리스천메이트 임성진 대표는 “크리스천 싱글들이 같은 크리스천 이성을 만날 수 있는 상황과 환경이 점점 제약되면서 갖는 고충이 크다”며 “차별화된 만남 서비스 제공을 통해 믿음으로 완성되는 평생의 메이트 주선에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크리스천메이트는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예배와 나눔을 함께할 수 있는 크리스천 프라이빗 데이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 및 어플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kimgiz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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