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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기, ‘프리미엄·팬더 굴소스’ 스탠딩 파우치형으로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11-16 10:42
2018년 11월 16일 10시 42분
입력
2018-11-16 10:37
2018년 11월 16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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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 전통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가 '프리미엄 굴소스'와 ‘팬더 굴소스’ 스탠딩 파우치 제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하는 스탠딩 파우치 용기는 2kg 용량 업소용 제품으로 특히 급식장 및 일부 캔 제품 사용이 어려운 업장 편리를 위해 출시한 제품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파우치 용기 소스 제품들보다 18개월 긴 유통기한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금기 관계자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수요에 항상 귀 기울이고 이에 부합하는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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