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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오리온그룹 사장 이규홍 씨
동아일보
입력
2017-12-29 03:00
2017년 12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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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그룹은 28일 이규홍 중국법인 대표이사 부사장(60·사진)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 신임 사장은 올해 6월 중국법인 대표이사로 선임된 뒤 한중 갈등 여파에 따른 위기를 극복한 공을 인정받았다.
◇㈜오리온 <승진> ▽전무
△ENG부문장 이정곤 △생산·물류부문장 장세칠
▽상무
△러시아법인 생산부문장 박종율
<전보> ▽상무
△중국법인 물류부문장 임명준 △〃 랑방공장장 이성수 △베트남법인 연구소장 김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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