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아이오닉 전기차, 1회 충전 191km 주행 인증
동아일보
입력
2016-05-25 03:00
2016년 5월 25일 03시 00분
강유현 랩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 종전기록 쏘울EV 148km 넘어
현대자동차는 친환경 전용차 ‘아이오닉’의 전기차 모델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정부로부터 1회 충전 주행거리(항속거리)로 191km를 인정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판매 중인 전기차 중 항속거리가 가장 긴 차는 기아자동차 ‘쏘울 EV’(148km)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정부 연료소비효율(연비) 인증 결과 도심 항속거리는 206km, 고속도로 항속거리는 173km를 인정받아 공인 항속거리로 191km로 인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다음 달부터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본격 출고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올 초 지방자치단체들이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 공개모집을 진행할 때 항속거리를 169km, 3월 ‘2016 국제전기차 엑스포’에서는 180km로 공개했다. 그러나 정부 연비 인증을 통해 더 높은 제원을 인정받았다.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28kWh의 고용량 리튬이온폴리머배터리와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kg·m 모터를 탑재했다. 차체 일부에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해 차량 무게를 줄였다.
한편 현대차는 2018년 항속거리 320km, 2020년 400km의 전기차를 개발 중이다. 이 계획이 현실화되면 테슬라가 내년 말 선보일 예정인 ‘모델3’의 항속거리(346km)를 넘게 된다.
강유현 기자 yhkang@donga.com
#아이오닉
#전기차
#쏘울ev
#현대자동차
#충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설 선물세트, MZ들은 ‘시큰둥’…뜯지도 않고 ‘현금화’한다
숙박업소, 예약 일방취소땐 영업정지 5일…‘광안리 바가지’ 재발 막는다
빌라 옥상이 개인 창고?…잡동사니 산더미 “환장할 노릇”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