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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컨슈머]초소형 고막형 보청기 1위 스타키코리아 ‘사운드렌즈 V’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0-19 11:56
2015년 10월 19일 11시 56분
입력
2015-10-19 03:00
2015년 10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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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보청기 판매 1위 기업 스타키의 ‘사운드렌즈Ⅴ’가 더욱 작아졌다. 미국 스타키 기술연구소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보청기 개발을 위해 오랜 연구와 노력 끝에 개발한 초슬림형 부품이 탑재돼 기존 초소형 보청기보다 더 소형으로 제작된 것이다.
‘사운드렌즈 Ⅴ’는 초슬림형 부품과 함께 전 세계 스타키 지사 중 가장 뛰어난 생산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스타키코리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소형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최대한 작게 제작돼 착용 시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사운드렌즈 Ⅴ’는 외이도 골부 안쪽 깊이 착용할 수 있어 울림 현상을 최소화하였으며, 소리 증폭도 커 중고도 청력 손실이 있는 사용자에게 매우 효과적이다.
스타키코리아 심상돈 대표는 “사운드렌즈 Ⅴ는 미국 스타키 기술연구소의 개발력과 스타키코리아의 명장팀을 비롯한 내부 기술력이 함께 탄생시킨 최고의 제품”이라며 “보이지 않는 보청기를 선호하는 국내 사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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