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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밤샘 줄서기 ‘2차 대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0:26
2014년 6월 16일 10시 26분
입력
2014-06-16 10:17
2014년 6월 16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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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대란… 대체 뭐길래?
맥도날드가 16일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분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분 판매 제품은 슈퍼마리오 4종 캐릭터 피규어로, 파이어마리오·부메랑마리오·피치공주·요시가 해당된다.
지난달 30일 판매 시작한 해피밀 슈퍼마리오 세트는 사흘만에 전국 매장에서 품절 될 정도로 큰 인기가 있었다.
이번 슈퍼마리오 해피밀 2차 세트는 16일 자정부터 판매됐다.
맥도날드 해피밀은 햄버거 등 메인 메뉴 포함, 디저트류와 음료류 각 1가지를 골라 해피밀 토이와 함께 제공되는 어린이용 세트 메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맥도날드는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분이 판매되자, 각 매장에서는 해당 메뉴를 주문하기 위해 남녀노소 구분 없이 줄을 서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맥도날드 해피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맥도날드 해피밀, 너무 매니아층이 세다” “맥도날드 해피밀, 살래야 살수가 없네” “맥도날드 해피밀, 나도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맥도날드 해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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