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아알앤씨 추천매물] 서초구 사업부지 및 사옥용 빌딩 급매 110억
동아알앤씨
입력
2014-06-11 16:26
2014년 6월 11일 1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서초구 사업부지 및 사옥용 빌딩 - 대지880㎡ 연면적1400㎡ 건물이 110억이다. 대로변에 위치한 3층 건물로 가시성 및 접근성이 유리함. 공시지가 대비 급매 빌딩. 02-512-7533
강남 원빌딩중개법인(주) 김원상
◇ 인천 검암역 인근 상가주택 - 검암역 인근, 대지250㎡ 건물450㎡ 상가주택. 보증금1억5천/ 월600만원. 청라IC 인접, 청라국제도시 인근, 서부산업단지 배후, 사정상 급. 융자4억 포함, 급매가9억7천. 032-569-5001
인천 서인천공인 조근원
◇ 서울 서초동 신축 코너빌딩 - 교대역 도보 3분 거리, 대지300㎡ 연면적950㎡ 7층 빌딩(승강기 有) 보증금3억/ 월2500만원. 유동인구 풍부하여 임대 및 사옥용으로 적합. 급매가 53억. 02-533-5506
서초 스카이중개법인 김안호
◇ 세종시 상업지역 모텔허가부지 매매 - 대지710㎡, 매가12억. 세종시 모텔 허가권은 희소가치가 매우 높음. 청원IC에서 정부청사로 이어지는 관문지역 지가상승 및 인구유입률 전국1위. 시세 차익이 높은 지역. 010-4667-3935
주인직접
◇ 성수동 초밥스시 전문점 1층 상가 - 역세권에 위치한 166㎡ 상가점포가 매가7억원. 보증금5천/ 월310만에 초밥스시 전문점이 성업중. 3.3㎡ 당 1400만원에 급매물로 안정적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이 가능. 02-2679-9970
영등포 우정공인 이우준
◇ 강남 수익률 6.5% 이상 근생빌딩 - 전철역에 접한 대지430㎡ 연면적2100㎡ 9층 빌딩이 170억원이다. 전시매장과 병원이 입주하였으며 보증금10억/ 월8400만원에 관리비 별도이다. 02-543-0038
서초 두바이중개법인 柳慢驚
◇ 판교신도시 수익율11% 상가 - 배후 20000세대 상업지역 코너상가 7층 152㎡, 매매가3억. 보증금3천/ 월160만원에 사무실로 5년 장기임대중. 융자1억4천, 실투자금1억3천, 분양가 30% 할인. 031-276-9003
용인 목화공인 이수걸
◇ 오산 갈곶동 분할매매 가능한 공장용지 - 경부고속도로 오산IC 5분 거리, 면적 8139㎡ 공장용지가 98억원이다. 평택진위산업단지, LG전자 인근, 업종 제한이 없으며 3종 폐수처리시설이 구비돼 있다. 010-3355-9128
◇ 수원 광교신도시 1층 핸드폰 대리점 - 신분당선 광교전철역세권 인접 대로변 상가, 출입구 코너점포(92㎡) 보7천/ 월350만원에 임대중. 융자3억5천 승계시 실투자금4억3천, 수익률7%, 매매가8억5천. 010-5305-9797
용인 동문114공인 이창수
◇ 고양시 식사동 수익성 토지 급매 - 시내권으로 2차선 접한 땅. 대992㎡/ 건264㎡ 의류가게로 보증금5천/ 월270만원에 임대중. 농협 융자5억, 금싸라기인 땅으로 향후 4차선 확장예정. 합 18억. 교환가능. 010-4735-8041
인천 에이스공인 김문겸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年매출 330조 기록 쓴 삼성… “반도체 투톱 올 영업익 300조 될듯”
반도체법-제헌절 공휴일 본회의 통과… 李 “국회 너무 느려” 이틀만에 91건 처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