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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지프, 특별 프로모션 “최고 800만원 할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10-07 09:30
2013년 10월 7일 09시 30분
입력
2013-10-07 09:28
2013년 10월 7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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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는 10월 한 달간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의 대표 모델들을 대상으로 최고 800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크라이슬러 300C 3.6리터 가솔린 및 3.0리터 디젤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선수금 없이 차량을 인수할 수 있는 선수금 제로 프로모션이 적용되며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최고 7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00C 프레스티지 모델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현금 구매 시 최고 600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6.4리터 HEMI V8 엔진이 탑재돼 472마력과 64.4kg.m토크의 압도적인 파워를 자랑하는 고성능 모델 300C SRT8 구매 고객에게는 최고 800만 원을 지원한다.
지프 브랜드에서는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6리터 가솔린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48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현금 구매 시 80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오토캠핑용 지프 브랜드 텐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그랜드 체로키 라레도 3.6리터 가솔린 및 3.0리터 디젤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현금 구매 시 최고 70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10월 특별 프로모션과 함께 크라이슬러 및 지프 브랜드 전 모델을 대상으로 전국 고객 시승행사도 진행한다. 10월 한 달간 공식 매장에서 시승하는 모든 고객에게 등산용 휴대용 컵과 카드 지갑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 및 크라이슬러-지프 브랜드 전국 시승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전시장이나 크라이슬러 고객 지원센터(080-365-247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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