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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직장인 100%공감! ‘무한상사 아름사 평행이론’ 폭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12-07 13:55
2012년 12월 7일 13시 55분
입력
2012-12-07 13:40
2012년 12월 7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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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사 아름사 평행이론’ 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한상사 아름사 평행이론’이라는 게시물이 게재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한상사’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한 코너로 제작된 꽁트이름이며 ‘아름사’는 케이블채널 tvN의 시트콤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주인공 영애씨(김현숙 분)이 다니는 회사이름이다.
‘무한상사 아름사 평행이론’은 이 두 코너에 등장하는 직장인들의 성격과 스타일을 비교해 소개한 이론이다.
‘무한상사’에서 유재석이 맡은 부장과 ‘아름사’의 성지루 사장은 사원들을 괴롭히는 상사로 소개돼 웃음을 주고 있다.
또 ‘무한상사’의 박명수 차장과 ‘아름사’ 유형관 전사장은 소리부터 지르는 상사스타일로, 윗 사람에겐 아부를 부하직원에겐 막말을 하는 사람으로 설명됐다.
아부지존으로는 ‘무한상사’ 노홍철 사원과 ‘아름사’ 윤서현 차장이, 불쌍한 막내로는 ‘무한상사’ 길인턴과 ‘아름사 심진보 사원이 올려져 있다.
무한상사 아름사 평행이론에 누리꾼들은 “무한상사 아름사 평행이론, 섬뜩할 정도로 비슷”, “무한상사 아름사 평행이론, 우리 사무실에도 있어요 ”, “보자마자 빵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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