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홍석우 장관 “전기료 연내 재인상 없다”
동아일보
입력
2012-08-28 03:00
2012년 8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사진)이 27일 “올해 안에 전기요금을 다시 인상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홍 장관은 이날 지경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e메일에서 “보름 전 업계와의 간담회에서 ‘전기요금 50% 인상에 대비해 달라’고 한 것은 평상시에 산업계가 전력 효율을 많이 높이도록 노력하면 좋겠다는 당부를 실감나게 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 한 말”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13일 산업계 절전경영 보고대회에서 “기업들은 산업용 전기요금이 50%까지는 오를 수 있다고 보고 강하게 준비하는 게 좋겠다”며 “언젠가는 전기요금 ‘폭탄’을 맞을 거라고 생각하는 게 나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본보 14일자 A14면 “산업용 전기료 50% 인상 각오해야”
홍 장관은 e메일에서 기업인들과의 간담회 때 ‘평상시 과감하게 전력 효율을 높이는 노력을 하면 기업의 경쟁력에 도움이 되는데 다른 현안이 많다 보면 이것이 아무래도 우선순위에서 밀리게 된다’는 이야기가 오갔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한국전력 이사회는 3일 전기요금을 평균 4.9% 인상하는 안건을 의결하며 올해 말 다시 요금인상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바 있다.
당초 두 자릿수 인상을 추진했지만 정부의 반대로 인상률을 크게 낮춘 만큼 연내에 다시 올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반면에 산업계는 전기요금이 지난해 8월과 12월 두 차례, 올해에도 벌써 한 차례 올랐는데 연내에 다시 인상된다면 기업 경쟁력이 크게 약화된다며 반대하고 있다.
장강명 기자 tesomiom@donga.com
#홍석우
#전기료 인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5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6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7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5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6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7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는 진보” 27.1%로 2.5%P 늘고… “보수” 29.6%로 0.6%P 줄어
후반 10여분 남기고 3골 몰아친 아르헨…이집트 3-2로 꺾고 8강행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