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네티즌 “김수현, 신세경과 와인 마시고싶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16 10:42
2012년 4월 16일 10시 42분
입력
2012-04-16 10:13
2012년 4월 16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DB
누리꾼들이 와인을 가장 함께 마시고 싶은 남녀스타로 배우 김수현과 신세경을 꼽았다.
16일 와인공급사인 마이와인즈에 따르면 최근 누리꾼 3228명(남자 1402명, 여자 1826명)을 대상으로 와인을 같이 마시고 싶은 남자 스타가 누구인지 조사한 결과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주연을 맡은 김수현이 45%의 지지로 1위에 올랐다.
드라마 '패션왕'에서 주목받는 배우 이제훈이 22%로 2위에 올랐고,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임시완이 14%로 뒤를 이었다.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10%)는 4위,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9%)이 5위였다.
여자 스타 중에서는 신세경이 37%를 차지해 최고 인기를 과시했다.
배우 이보영(23%), 가수 아이유(21%), 배우 하지원(11%), 배우 성유리(8%)가 톱 5에 들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간 등 살인죄로 15년 복역후 동성 성추행한 30대, 7년 6개월 선고
친형 살해하고 노모에 흉기 휘두른 50대 “생활고 시달려”
타인 명의로 학교-역 폭파협박… 디스코드에 ‘범죄자 만들기’ 번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