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日원전사고에 국내 농수산물 ‘불티’
동아일보
입력
2012-04-04 03:00
2012년 4월 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일 수출 1년새 15%↑
농림수산식품부는 올해 1분기(1∼3월) 농수산식품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2% 늘어난 18억1870만 달러(약 2조 원)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신선 농식품과 수산식품 수출이 두드러졌다. 신선 농식품은 전년 동기 대비 27.5% 늘어난 2억5250만 달러, 수산식품은 13.5% 늘어난 5억3710만 달러어치가 수출됐다. 파프리카 수출은 70.8%, 배는 89.2% 증가했고 토마토 수출도 2배 늘어났다.
신선 농식품 수출이 증가한 것은 주로 일본 원전사고 여파 때문으로 풀이된다. 농식품부 수출진흥팀은 “일본 원전사고 후 현지에서 안전한 농산물을 찾는 수요가 크게 늘어 대(對)일본 수출이 전년보다 15% 늘었다”고 말했다.
수산물 중에서는 김, 미역의 수출이 활기를 띠었다. 특히 김은 일본 외에도 미국, 유럽 등 비(非)동양권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미국은 김을 전년 대비 26% 많은 1180만 달러어치 수입했다.
이 밖에 담배는 3월부터 중동지역 수출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며 수출액이 1억2640만 달러를 나타냈고, 라면은 중국과 아세안 국가들의 수요가 크게 늘어 수출액이 5200만 달러로 집계됐다.
김현지 기자 nuk@donga.com
#농림수산식품부
#산업
#농업
#수산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8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0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8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0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제명,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청담동 성형외과 때문에 김밥+커피 50만원”…무슨일?
가족 위한 삶 살아온 60대女, 3명 살리고 하늘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