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아알앤씨 추천매물] 홍천 전원주택지 3.3㎡당 18만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17 10:59
2011년 3월 17일 10시 59분
입력
2011-03-17 10:41
2011년 3월 17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홍천 전원주택지 3.3㎡당 18만원-포장도로, 토목공사, 전기 및 상수도가 완료되어 있고, 홍천 시내 15분거리의 택지 4,066㎡. 주택지 옆으로 자연계곡이 흐르고 마을을 내려다보는 탁트인 전망이 일품인곳. 033-435-8822
◇ 천안 성정동 신축원룸-대지545㎡ 연면적1314㎡ 5층이 21억원. 융자8억원 보증금5억5천만원 실투자7억5천만원 월1180만원. 전세대 풀옵션, 삼성전자통근버스라인상과 두정역세권 있어 공실없고 수익용물건으로 최적이다.041-564-9911
◇ 잣나무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전원주택-정남향에 잣나무 숲의 축령산이 병풍이 되어 따스한 그림같은 가평군 청평 전원주택이 대지350㎡+주택60㎡ 1억2,500만원. 택지는 3.3㎡에 65만원~70만원에 43세대 분양중.031-584-5115
◇ 검단신도시 수익성원룸 주택 - 검단신도시 지하철 예정. 중앙대부지 인근에 대지400㎡ 연면적700㎡가 융자6억 포함 급매가14억5천만원이다. 보증금3억원 월1200만원, 실투자액은 5억5천이며 사정상 급매한다. 032-569-5001
◇ 용산구 급매 특별계획구역 남영동빌라-숙대입구역 도보2분 대지16.53㎡ 매입5억 매가3억8천만. 전세5,500만. 융자2억9천. 실투자3천5백. 업무지구특별계획으로 고층주상복합개발 예정. 용산공원, 남산이 가깝다.02-2237-7527
◇ 용인 양지 전원주택-양지IC 5분거리의 대지500㎡ 연면적150㎡가 3억2천이다. 시내권과 가깝고 120여가구가 형성되있는 최고입지 조건이다. 주변시세가 5~6억선 형성되있는 단지안의 주인사정상 급매물이다.031-321-0114
◇ 여주 월송리 행정타운 주변토지-여주전철역 및 행정타운과 신도시 발표된 곳에 위치한토지330㎡가 1억8천만원이다. 옆에 중,고,대학교가 있으며 사거리 로터리에 위치한 땅으로 향후에 상업지가 될 곳이다. 031-883-4443
◇ 충남태안 바닷가 펜션 및 전원주택지-시내에서15분 해수욕장 옆 통개항내 펜션, 모텔 기타 상가지역으로 전망있는 바다접한 계획관리지역 토지1593㎡(482p)가 3억원이다. 경관 뛰어난 우수지역 바다조망이 일품이다. 041-675-7070
◇ 한강신도시 9호선역세권예정지 870만원대 파격분양-현대힐스테이트,대림이편한세상 84㎡대단지 계약금10% 중도금전액무이자 조건으로 선착순 계약중이다. 주변시세보다 4~5천만원 저렴하며 입주전 전매가능해 재테크로최적이다.031-980-4877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우나서 6명 집단 음란행위…50대 경찰관 도주하다 체포
‘BTS 공연’ 요금표 미게시 숙박업소 등 18곳 적발
트럼프, 이란 전쟁 종식 시점 묻자 “네타냐후와 공동 결정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