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年2.7% A+CMA 출시

동아일보 입력 2010-09-16 03:00수정 2010-09-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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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15일 새 종합자산관리계좌(CMA) ‘대신 A+CMA’를 내놓는다. 국채와 통안채는 물론 금융채, A등급 이상 회사채 등을 편입해 운용하기 때문에 수익률이 높은 게 특징. 금리가 연 2.70%로 국고채, 통안채로만 구성된 기존 CMA ‘대신 국공채 CMA’(연 2.50%)보다 0.20%포인트 높다. CMA 약정 등록을 하면 기간별로 1∼90일까지 연 2.70%, 91∼180일 연 2.80%, 181일∼365일 연 2.90%의 확정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어떤 금융기관에 송금하더라도 이체수수료가 무조건 면제되며 체크카드와 은행 자동입출금기(ATM)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입출금할 수 있다. 급여이체, 카드결제, 관리비 자동이체도 가능하다. 이 CMA에 가입하려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기존 CMA 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대신증권 홈페이지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약정 변경 등록을 하면 이용할 수 있다.

정임수 기자 im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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