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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수원시, 글로벌 인재육성 위한 공교육 지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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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9 16:46
2010년 4월 29일 16시 46분
입력
2010-04-29 03:00
2010년 4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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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민선4기 시정의 중심을 교육에 두고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공교육 지원에 나서고 있다.
‘해피수원 영어마을’, ‘경기수원외국인학교’ 등을 건립해 외국어 교육기반과 특성화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 급식시설 현대화와 학교도서관 리모델링 지원 등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이다.
수원시는 2003년부터 지금까지 4060억 원이라는 시 단위 전국 최고의 교육예산을 편성하고 ‘밝은 미래, 열린 교육’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2007년 2월 팔달구 교동에 수원시 평생학습센터를 설립했으며 97개 기관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3개에 불과했던 도서관은 서수원지식정보도서관과 북수원지식정보도서관 등을 열어 현재는 8개 도서관에 이르고 있다.
세계화와 다문화시대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39억 원을 들여 199명의 초등학교 원어민 교사를 지원한다. 또 수원 외국어고등학교와 해피수원 영어마을을 통해 외국어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2011년 개원을 목표로 외국어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수원지역 차세대 리더 육성 지원사업으로 수원사랑 장학재단을 설립해 교육인프라도 구축하고 있다. 2009년까지 8억5086만 원의 장학금을 1206명에게 지급했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현재 189억 원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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