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봉고 시리즈' 200만대 판매

입력 2003-07-11 18:25수정 2009-10-0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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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봉고 시리즈’가 판매대수 200만대를 돌파했다. 1980년 처음 선보인 ‘봉고 1t 트럭’은 이제까지 총 140만대가 판매됐고 봉고 승합모델은 ‘베스타’와 ‘프레지오’를 합쳐 60만대가 판매됐다.

기아차는 “1981년 자동차산업 합리화조치로 존폐 위기를 맞았지만 승합모델을 내놓으며 경영이 정상화됐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200만대 돌파’를 기념해 7월 봉고나 프레지오 구입 고객에게 △세전 차량가의 3%에 이르는 등록세와 △‘봉고 1t 트럭’ 30만원, 프레지오 50만원의 보상금을 지원하며 야외용 아이스박스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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