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부, 수산물 직거래 비율 대폭 확대키로

입력 1998-07-10 19:46수정 2009-09-2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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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직거래 비율을 확대하고 소비지 도매시장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수산물 유통구조를 개혁하기로 했다.

2010년에 세계해양 엑스포를 전남지역에 유치하고 2011년까지 항만 건설에 총 30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김선길(金善吉)해양수산부 장관은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해양부는 수산물 유통구조 개혁 방안으로 중규모 직판장을 확충해 직거래 비율을 현재 5%에서 2004년까지 20%로 높이기로 했다.

〈이철용기자〉lc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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