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1998-03-02 20:081998년 3월 2일 20시 08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검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해 9월 대붕전선 대표 이모씨(56)에게 회사를 인수하겠다고 접근, 이씨가 서울은행 신길동 지점에 맡긴 약속어음 1백억원 중 40억원을 빼내 ㈜엘칸토의 인수대금으로 사용한 혐의다.
〈수원〓박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