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수도권 15만가구 분양…공공택지 480만평 공급

입력 1997-01-12 19:44수정 2009-09-2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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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吳潤燮기자」 건설교통부는 올해 수도권지역 공공택지 4백80만평에서 주택 15만가구를 공급키로 하고 분기별 공급계획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건교부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에서 공급되는 공공택지 4백80만평은 △1.4분기에 73만평 △2.4분기 1백54만평 △3.4분기 1백40만평 △4.4분기에 1백13만평씩 공급, 한햇동안 15만가구의 주택을 분양할 예정이다. 사업시행자별로는 지방자치단체가 2백69만평으로 가장 많고 △토지공사 1백30만평 △주택공사 65만평 △수자원공사 16만평 등이다. 지역별로는 △상계3 봉천 공릉2 신정 신정2지구 등 서울 18만4천평 △검암 삼산2 문학 등 인천 1백18만6천평 △안중현화 수원정자 시흥연성 수원권선3 용인수지2 기흥구갈2 등 경기 3백43만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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