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황보라, 아들 육아에 눈물 흘리더니…“차라리 일 하는 게 좋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20 10:41
2026년 5월 20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캡처
배우 황보라가 육아가 자신의 성향과 맞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아들 어린이집 하원까지 단 3시간 첫 엄마 모임 참석한 황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황보라는 조리원 동기들과 만나 육아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황보라는 “나는 어린이집을 보낸다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인(아들)이가 기질이 너무 세다”며 “병원에 가 봤는데 육아 자체가 나랑 안 맞는다고 하더라”고 했다.
그는 “꾸준히 애를 보면서 차분하게 책을 읽어주고 기다려주고 했는데 내 성향이 아니었다”며 “나는 차라리 일을 하는 게 낫다”고 했다.
앞서 황보라는 아들의 양육 고민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남자 아이들은 원래 별나고 가만 있지 못한다고 하지만 이게 맞나 싶다. 주변 아들맘에게 물어보면 이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하더라”라며 육아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하정우 동생 김영훈과 결혼해 2024년 5월 아들 우인 군을 품에 안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9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9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종부세 87%, 상위 10% 납세자가 냈다
‘트럼프 눈밖에 날라’… 나토국들 국방비 늘려 美무기 쇼핑 경쟁
‘3800원 도시락’ 나눠 먹던 中노부부, 11억 기부하고 떠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