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문세윤 “아들 달걀 8개 순삭”…김준현 “두 딸 아침부터 선짓국”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18 17:42
2026년 5월 18일 17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미디TV
개그맨 김준현과 문세윤이 자녀들의 남다른 먹성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물 ‘맛있는 녀석들’ 563회에서는 김준현·문세윤·황제성·김해준이 LA갈비와 간장게장 등을 손으로 먹는 ‘손맛만 특집’을 꾸몄다.
이날 문세윤은 갈비를 먹던 중 “예전에는 갈비에서 순살만 먹던 아들이 이제는 뼈에 붙은 살의 맛을 알았다”며 둘째 아들의 달라진 식성을 언급했다. 이어 “내가 설 자리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문세윤은 아들의 먹성에 대해 “어제도 아내랑 먹으려고 구운 달걀 한 판을 샀는데 아들이 혼자 8개를 먹었다”고 말했다.
그는 “배부른데 달걀을 왜 먹는 거냐”는 질문에 아들이 “먹고 싶으니까”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어 주머니에서 귤까지 꺼내 보였던 아들의 모습을 재연했다. 이에 황제성은 “누구 자식인데…”라고 반응했다.
김준현도 두 딸의 입맛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 아침 집에서 나오는데 애들이 선짓국에 밥을 말아 먹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옆에 태블릿을 두고 뭘 보면서 먹는데, 꼭 옛날 아버지들이 신문 보면서 먹는 거 같았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황제성은 “하츄핑 보면서 먹는 거냐”고 물은 뒤 “선지핑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8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9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10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8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9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10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과-실적 중요… 지지율 관리용이라면 지선 전에 했을것”
“체중은 그대로 배만 나와”…갱년기 뱃살 늘어나는 이유 [노화설계]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韓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