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나솔 31기’ 경수 둘러싼 삼각 기류…순자 “열 받아” 분노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8 13:04
2026년 4월 28일 13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나솔’에서 31기 순자의 질투심이 폭발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인기남’ 경수를 둘러싼 순자와 영숙의 신경전이 고조된다.
앞서 데이트를 통해 서로가 1순위임을 확인한 순자와 경수는 이날 공용 거실에서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눈다.
그러나 영숙이 갑자기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들어 “경수님, 잠깐 얘기 좀”이라며 경수를 불러낸다.
이에 순자는 표정이 급격히 싸늘해지고, 직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갑자기 (영숙님이 경수님을) 채간 느낌이었다”고 불편한 속내를 밝힌다.
이를 알 리 없는 영숙은 경수와 단 둘만의 공간에서 “데이트를 못 한 게 아쉬웠다”며 자신의 호감을 전한다.
경수 역시 “사실 저도 데이트 해보고 싶었다”고 화답한다. 나아가 경수는 “만약 ‘슈퍼 데이트권’을 따면 영숙님에게 쓸 것”이라고 말한다.
반면 순자는 경수와 영숙이 한참을 돌아오지 않자 계속 노심초사한다. 이후 공용 거실로 돌아온 두 사람이 나란히 대화를 이어가자 순자는 결국 분노한다.
결국 순자는 옆에 있던 옥순에게 “열 받아”라며 짜증을 낸다. 순자의 눈총을 느낀 경수는 가시방석에 앉은 듯 불편한 표정을 숨기지 못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3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의자엔 소변 테러…초교 침입한 남고생 검거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美, 앤스로픽 AI 외국인 차단뒤엔…中연계 의심 韓통신사”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김선태 ‘깐부회동’…퇴사 넉달만에 충주시 유튜브 깜짝 출연
10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與지지층 ‘멸칭 내전’[황형준의 법정모독]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3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의자엔 소변 테러…초교 침입한 남고생 검거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美, 앤스로픽 AI 외국인 차단뒤엔…中연계 의심 韓통신사”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김선태 ‘깐부회동’…퇴사 넉달만에 충주시 유튜브 깜짝 출연
10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與지지층 ‘멸칭 내전’[황형준의 법정모독]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농협 개혁안 두고…정부 “직선제·외부감사” vs 농협 “자율성 훼손”
프랑스-독일, 전차 공동개발 좌초 위기…‘유럽 자강론’ 삐걱
대구 ‘응급실 뺑뺑이’ 10대 사망사건, 의사 2명 검찰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