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신혜가 둘째 임신 사실을 전했다. 첫 아이를 출산한 지 4년 만이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 중”이라며 “출산은 올해 가을 예정이다.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임신 초기인 박신혜는 출산을 앞두고 당분간 태교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신혜는 2022년 동료배우 최태준과 결혼했다. 같은 해 5월 첫 아들을 낳았다.
박신혜는 첫 아이 출산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인 2024년 1월 복귀했다. 이후 SBS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와 tvN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등 원톱 주연 작품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연기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