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녹음속에서 펼쳐지는 ‘디에어하우스’… 5월 황금 연휴 기간에 개최

  • 동아일보

국내 대표적인 자연 친화적 음악 페스티벌 ‘디에어하우스(THE AIR HOUSE)’가 5월 23~25일 강원 춘천시 남이섬에서 열린다. 

디에어하우스는 자연 속에서 음악과 캠핑 등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형 페스티벌’이다.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 잔디, 한옥, 숲, 바람, 마당, 마음 등 6개의 스테이지에서 테크노와 하우스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 페스티벌이 열리는 48시간 동안 쉬지 않고 축제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석가탄신일이 포함된 5월 황금 연휴 기간에 열린다. 

남이섬의 수려한 녹음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디에어하우스는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 밤새 이어지는 댄스 플로어는 물론, 이른 아침 숲속의 공기를 마시며 몸을 깨우는 요가 세션과 자연과 동화되는 캠핑을 경험할 수 있다.

공연 티켓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과 글로벌 티켓 예매 플랫폼 ‘RA(Resident Advisor)’에서 예매할 수 있다. 또 자동차를 타고 오기 어려운 관객들을 위해 페스티벌 전용 셔틀버스 플랫폼 ‘핸디버스(Handybus)’가 서울 및 주요 거점에서 남이섬까지 연결되는 전용 노선을 운행한다. 웹과 앱 모두에서 예매할 수 있다.

디에어하우스 관계자는 “남이섬이라는 상징적인 자연 공간에서 48시간 동안 몰입감 있는 음악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참가자들이 일상 스트레스를 완전히 해소하고 새로운 영감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세 타임테이블과 라인업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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