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레이디 두아’ 2주 연속 글로벌 1위…‘파반느’ 4위 안착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4 10:39
2026년 3월 4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신혜선·이준혁 주연 ‘레이디 두아’가 2주 연속 글로벌 1위에 이름을 올렸다.
4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레이디 두아’는 지난주 43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국가별로는 한국·일본·대만·홍콩 등 8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총 49개국에서 상위 10위권에 들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박무경’의 이야기다. 신혜선이 ‘사라킴’, 이준혁이 ‘박무경’을 연기했다.
공개 첫 주 비영어 쇼 부문 3위로 출발해 2주차에 1위에 올랐다. 3주차에도 정상을 유지했다.
비영어 쇼 부문에선 다수의 한국 콘텐츠가 10위권에 올랐다.
박신혜·고경표 주연의 ‘언더커버 미쓰홍’이 7위, 김혜윤·로몬 주연의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8위, 김선호·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9위였다.
비영어 영화 부문에선 ‘파반느’가 330만 시청수를 기록해 4위에 등극했다.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미성’ ‘경록’ ‘요한’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돼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고아성이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으로부터 숨은 여자 미정을, 변요한은 록 음악을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요한을, 문상민은 꿈을 접고 현실을 사는 청년 경록을 연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선관위 “당명 적힌 조끼입고 유세한 정청래, 선거법 위반”…행정조치 처분
고위당국자 “나무호 공격, 이란 外 가능성 낮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