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경실, 갱년기 증상 고백…“새벽에 과자 6봉 폭식”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1 09:57
2026년 2월 11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코미디언 이경실이 최근 갱년기를 겪으면서 과자를 폭식했다고 전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우창윤이 인정한 근육돼지 이선민, 한 방에 훅 갈 수 있는 돼지의 조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유튜브 ‘닥터프렌즈’의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건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선민은 이경실의 과자 폭식 습관을 지적했고, 이경실이 작가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대화에는 “어제 구운 감자맛 과자를 여섯 봉지 먹었다”는 내용과 함께 인증 사진이 담겨 있었다.
이에 이경실은 “갱년기가 오면서 잠이 자주 깨고 새벽에 잠이 안 와 영화를 본다”며 “영화를 보면서 먹은 과자 봉지를 보고 나서야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이선민이 우창윤에게 “새벽에 구운 감자 6봉지 먹는 것보다 가오리찜을 먹는 게 낫지 않냐”고 묻자, 우창윤은 “가오리찜이 낫긴 하다”고 조언했다.
우창윤은 또 “갱년기가 되면 단 음식에 대한 유혹이 커지고, 그럴수록 잠도 더 못 잔다”며 “우리 뇌는 달고 기름진 음식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이경실은 “보통 남편이 과자를 한 박스씩 사다 놓는데 저렇게 먹고 난 다음 날, 주문하지 말라고 호통을 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8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8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윤덕 국토장관, 매물 잠김 우려에 “이번 정부는 다를 것”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한동훈 “힘센 사람 모아놓고 언론에 자랑…우리 개소식은 다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