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화보 속 강렬한 눈빛…강도 잡은 나나는 다르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0 15:20
2026년 2월 10일 15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신의 개성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나나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화보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나나는 “일에 있어서나 사람 관계에 있어서나 지금까지 제가 살아온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진솔하고 솔직한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나만의 개성이 그래도 잘 만들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개성있는 사람으로 계속 다양한 색깔들을 나나만의 개성으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앞서 30대 남성 A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나나 모녀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 상해를 가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됐다.
당시 어머니는 A에게 목이 졸려 의식을 잃었으며, 나나도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다만 A 역시 턱에 열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고,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경찰은 이 건을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고, 나나는 A를 무고죄로 재차 고소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억울한 부분 밝힐 것”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사우디 원유 실은 日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전쟁 이후 처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