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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화보 속 강렬한 눈빛…강도 잡은 나나는 다르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0 15:20
2026년 2월 10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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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신의 개성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나나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화보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나나는 “일에 있어서나 사람 관계에 있어서나 지금까지 제가 살아온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진솔하고 솔직한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나만의 개성이 그래도 잘 만들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개성있는 사람으로 계속 다양한 색깔들을 나나만의 개성으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앞서 30대 남성 A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나나 모녀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 상해를 가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됐다.
당시 어머니는 A에게 목이 졸려 의식을 잃었으며, 나나도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다만 A 역시 턱에 열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고,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경찰은 이 건을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고, 나나는 A를 무고죄로 재차 고소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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