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옆구리 노출 드레스 한지민 “단백질 위주 1일 1식 했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7 15:33
2025년 12월 27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한지민이 청룡영화상을 앞두고 드레스를 입기 위해 철저한 식단 관리를 했다.
한지민은 26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 나와 이서진·김광규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한지민은 “아침에 사과를 먹는다”며 이서진에게 사과와 요거트를 부탁했다.
한지민은 드레스 부띠끄에 가서도 차에 남겨둔 요거트를 가져다 달라고 했고 “김밥을 먹으라”는 이서진의 제안을 거부했다. 그러면서 “드레스 입어야 해서 안 된다. 김밥이 혈당을 가장 빠르게 오르게 하는 음식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한지민은 식당 역시 단백질 위주로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아달라고 했다.
이서진은 닭한마리 칼국수를 추천했고, 한지민은 “진짜 짜증난다”며 거부했다.
한지민이 수육을 언급하자 이서진은 “수육 먹으면 김치 먹어야 한다. 그런데 김치는 안 되지 않느냐”고 따졌다.
한지민은 “안 되는 건 아닌데 김치는 채소다”고 했고, 이서진은 “그렇게 따지면 아무거나 다 먹어라”고 말했다.
한지민은 드레스 피팅 때문에 1일 1식을 한다고 했다.
김광규가 “평소에도 1일 1식을 하냐”고 묻자 한지민은 “아니다. 이번 주에 드레스 피팅이 있다. 배만 안 나와도 어떻게 갈보겠는데 드레스 옆구리 노출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에 레드카펫 때 옆구리 안 뚫린 걸 입으면 다이어트를 포기한 걸로 생각해달라”고 했다.
한지민은 청룡영화상에 옆구리가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3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6
[속보]꿈의 ‘팔천피’ 터치…장중 8000선 뚫어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천황산 정상서 떠돌던 흰 강아지, 부부 품에서 ‘두부’ 됐다
9
구윤철 “과천·태릉 주택공급 1년 앞당긴다…2029년 착공”
10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10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3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6
[속보]꿈의 ‘팔천피’ 터치…장중 8000선 뚫어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천황산 정상서 떠돌던 흰 강아지, 부부 품에서 ‘두부’ 됐다
9
구윤철 “과천·태릉 주택공급 1년 앞당긴다…2029년 착공”
10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10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타머 끌어내리기’ 나선 43세 英보건장관[지금, 이 사람]
尹, 재판부 기피신청에 내란 항소심 중단… 특검 “소송 지연 의도” 빨라야 내달 재개
[오늘과 내일/신수정]선거 앞에 멈춰 선 공급 대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