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박보검 한복 화보 6일 공개…서울·뉴욕·파리 전광판 동시 송출
뉴스1
입력
2025-10-06 07:30
2025년 10월 6일 0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체부, 추석 맞아 ‘한복 입기 캠페인’ 전개
성수동 장터·전통 체험·사진 공모전 등 다채로운 행사
배우 박보검. 뉴스1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추석 연휴를 맞아 ‘추석에는 한복을 입어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전통인 ‘추석빔’을 현대적으로 이어가고, 한복 입기 문화를 일상 속으로 확산하기 위해 한복 교환 장터, 지자체 마스코트, 온라인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특히 추석 당일인 6일에는 배우 박보검이 참여한 ‘한복 웨이브’ 화보 영상을 서울 명동 신세계스퀘어 스크린과 함께 뉴욕 타임스퀘어, 파리, 밀라노, 도쿄 등 주요 도시 전광판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현장 프로그램인 한복 교환 장터 ‘21% 한복잔치’에서는 기증받은 한복을 교환하거나 리폼할 수 있으며, 저고리 만들기와 전통문양 실크스크린 체험 등 다양한 워크숍이 마련된다.
지자체 마스코트들도 한복을 입고 귀성객을 맞는다. 서울 ‘해치’, 대전 ‘꿈돌이·꿈순이’, 강원 ‘강원이·특별이’, 부산 ‘부기’, 진주 ‘하모’, 전북 ‘투어몽’ 등을 한복 착용 이미지로 제작해 선보인다.
서울도서관 광장과 서울공예박물관 마당에는 왕실 한복을 입은 ‘해치’ 풍선모형이 설치돼 시민들과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올해의 추석빔’ 사진 공모전과 ‘마이 한복 데이’가 열리며,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활용한 릴레이 챌린지도 이어진다. 공모전 참여자에게는 아이패드 프로,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문체부 이정미 문화정책관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계기로 한복 입기 문화를 확산하고, 전통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추석빔 문화를 함께 누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6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오세훈 후보 등록 보류-현역 불출마…갑갑한 국민의힘 경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6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오세훈 후보 등록 보류-현역 불출마…갑갑한 국민의힘 경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즈타바 옹립 성공한 이란 혁명수비대 “복종과 희생 준비됐다”
부모 부양, 국민 5명 중 1명만 동의…“책임, 사회로 확대해야” 인식 확산
정부, 택배 과대포장 규제 사실상 완화…재생원료 쓰면 ‘빈 공간 70%’까지 허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