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런닝맨’ 최다니엘, 수준급 요리 실력 공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6 22:14
2025년 9월 6일 22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7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SBS TV ‘런닝맨’에서 방 탈출을 놓고 촌각을 다투는 상황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타임어택 상벌 파이터’ 레이스로 꾸며졌다.
방 안에 갇힌 채 제한 시간 내 주어진 스케줄을 모두 수행해야만 퇴근 기회가 주어졌다.
첫 번째 스케줄은 ‘런닝맨 애청자’ 배우 전소민이 직접 제보한 신박한 3분 요리 미션이었다.
순발력과 요리 솜씨가 동시에 요구되는 상황에서 의외의 매력을 보여준 멤버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은 바로 배우 최다니엘이었다. 평소 어설픈 모습만 보여왔던 그가 화려한 칼질 실력으로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 면모를 제대로 뽐냈다.
이를 본 멤버들은 “다니엘한테 이런 모습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동안 ‘런닝맨 공식 요리사’로 활약해 온 개그맨 양세찬의 자리를 위협할 정도였다고 해, 과연 새로운 요리 에이스가 탄생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 박자 늦은 8월 생일자들의 생일파티도 진행됐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개그맨 유재석의 뜬금없는 돌발 행동이 모두를 놀라게 해 웃음을 유발했다.
깜짝 놀란 개그맨 지석진은 절친 유재석을 향해 “미친 메뚜기네”라며 분노했다. 평소 웬만해선 놀라지 않는 그룹 ‘터보’ 출신 김종국마저 한껏 움츠러들게 했다.
대체 유재석이 무슨 짓을 저지른 것인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수색은 기본, 헬기 적응 훈련까지… 전국 41마리뿐인 ‘119구조견’
[책의 향기]“내가 패륜 살인자인가요?” 대만 사형수가 묻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