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숙제 안 시킨다’ 사과 사유리, 아들과 ‘숙제송’ 불렀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4 15:34
2025년 9월 4일 15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의 숙제 논란에 대해 사과한 뒤 직접 만든 ‘숙제송’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3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에 ‘숙제송’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숙제’라고 적힌 머리띠를 쓰고 아들 젠에게 “숙제했니?”라고 묻는다.
젠이 “엄마가 숙제 안 해도 된다고 했잖아”라고 답하자, 사유리는 “숙제는 꼭 해야 하는 거야”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사유리 부모까지 등장해 ‘숙제의 필요성’을 유쾌하게 전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사유리는 지난 3월 유튜브 ‘A급 장영란’ 영상에서 “우리 아들은 숙제를 절대 하지 않는다. 숙제를 안 하는 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절대 숙제를 보내지 말아달라”는 편지를 교사에게 전달했다고 밝혀 논란을 일으켰다.
해당 발언은 ‘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교육관’이라는 긍정적 평가와 ‘유치원 규칙을 무시한 무책임한 태도’라는 비판이 맞서며 갑론을박을 낳았다.
논란이 커지자 사유리는 지난달 26일 같은 채널에 ‘사유리가 아이 숙제 안 시키는 이유 해명합니다’라는 영상을 올리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는 “나도 영상을 봤는데 뻔뻔해 보였다. 내가 봐도 보기 안 좋았다”며 “유치원 규칙을 잘 생각하지 못했다. 이번 기회로 많이 배우고 반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 오해 받을 만한 태도였다는 것에 대해 사과하고 싶다. 내 잘못이고 죄송하다. 다시는 같은 실수 하지 않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사유리는 2020년 일본 정자은행을 통해 아들 젠을 출산했다. 자발적 미혼모가 된 그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구형보다 8년 더 선고…“국헌문란 폭동 막아야할 韓, 내란 가담”
서울시, 복지시설 근로자 임금 3.5% 인상…“처우개선 지속”
‘일타강사’ 남편 술병으로 살해한 50대 여성, 징역 25년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