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병헌 “아내 이민정 눈치 봐…이해하는데 5년 걸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5 10:12
2025년 3월 25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의 눈치를 본다고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병헌이 게스트로 출연해 신동엽, 정호철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동엽은 이병헌의 소셜미디어(SNS) 게시물에 댓글을 남긴 이민정을 언급했다.
이민정은 이병헌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승부’ 게시물에 ‘이 영화를 찍으며 실제 바둑 실력도 늘었나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신동엽은 “욕심이 많은데 안 웃긴 거랑 욕심이 많은데 웃긴 거랑 좀 다르다”며 “병헌이랑 술을 마시면 민정 씨가 합류한다. 같이 노는데 너무 웃긴다. 그 욕심도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에 이병헌은 “웃기는 댓글을 달면, 집에 와서 바로 ‘그거 왜 그렇게 한 거야’라고 얘기한다. 이제 너무 즐기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이병헌은 또 이민정의 눈치를 본다며 “결혼 초에는 여자와 남자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5년 이상 몰랐던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이민정이) 오늘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런 상황이 있었다고 얘기하면 화를 가라앉히려고 솔루션을 주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오빠 들어’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냥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속 듣기만 하고 있었더니 화가 다 풀려서 괜찮아지더라. 그걸 알게 되는데 5년이 걸렸다. 요즘에는 추임새만 넣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10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10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급락에 코스닥 이어 코스피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한병도 “與가 법사위 계속 맡아야…시간 허비할 생각 없다”
[단독]전월세난 속 정부 ‘매입임대’ 진퇴양난… LH 목표 달성 64.8% 그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