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문세 “임영웅 덕분에 역주행, 박수칠 때 더 멋지게”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14 11:04
2024년 11월 14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이문세가 자신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가수 임영웅에게 감사를 표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정규 17집으로 돌아온 가수 이문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붉은 노을’, ‘소녀’, ‘광화문 연가’등 리메이크된 이문세의 노래를 언급했다.
조세호가 “임영웅이 리메이크한 ‘사랑은 늘 도망가’는 여전히 차트에 올라있다”고 하자 이문세는 “콘서트에서 그 곡을 부르면 임영웅 곡을 리메이크해서 부른 줄 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메가히트는 임영웅이 한 거다. 제가 오리지널이긴 한데 임영웅 덕분에 음원 역주행도 해서 가창자로서 좋다”고 임영웅을 칭찬했다.
이문세는 또 최근 고민을 묻는 질문에 “‘(가수를) 언제까지 할 거냐’ 라는 말을 하지 않냐”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박수칠 때 떠나라고 하는데 박수칠 때 오히려 더 멋지게 노래해야 하고, 박수가 끊기더라도 다시 박수받기 위해 더 노래해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시즌 공연도 관객이 환호성을 보내주니까 힘이 나서 노래한 거다. (관객들에게)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제 끝나겠습니다’는 못 하겠더라”며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문세는 “내 힘으로 설 수 없어 병원으로 들어가야 해서 ‘오늘 공연 취소입니다’라고 할지언정 모든 공연을 마무리하는 건 관객도 슬프고 나도 얼마나 무너지겠냐. 내 인생에 은퇴 공연이라는 건 없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7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8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7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8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기미·주근깨 막는 가장 강력한 방패는 자외선 차단제
하정우 “말싸움 대신 결과로 단디 보여드리겠다”
가족돌봄휴가 ‘동거인’에도 확대 검토, 정부 연구용역 발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