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원조 TV 타잔’ 론 엘리 별세, 향년 86…“전형적 이미지 구축”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25 00:18
2024년 10월 25일 00시 18분
입력
2024-10-25 00:17
2024년 10월 25일 0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뉴시스
1960년대 미국 NBC 시리즈 ‘타잔’에서 타이틀롤을 연기한 미국 배우 론 엘리가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86.
2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엘리의 딸인 커스틴 카살레 엘리는 이 매체에 부친이 지난달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앨러모스(LA)에 있는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엘리는 1930~1940년대 영화에서 타잔을 연기한 수영선수 출신 배우 조니 와이즈 뮬러(1904~1984)만큼 유명하지는 않았지만,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통해 고착화된 상의 없이 샅바를 두른 타잔의 전형적인 캐릭터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줬다. .
엘리는 과거 인터뷰에서 자신이 드라마에서 직접 스턴트를 맡았고 타잔의 친구들인 호랑이, 침팬지 등 기타 야생 동물과 함께 연기했다고 전했다.
엘리는 ‘타잔’ 출연 이후 1975년 액션 영화 ‘독 새비지: 더 맨 오브 브론즈(Doc Savage: The Man of Bronze)’에서 주인공을 연기했다. 하지만 그 외에 주로 TV와 영화에서 작은 역할을 맡았다.
그는 또한 제이크 샌즈라는 형사가 등장하는 두 권의 미스터리 소설 ‘나이트 셰도우스(Night Shadows)’(1994)와 ‘이스트 비치(East Beach)’(1995)를 쓰기도 했다.
비극적인 가족사도 겪었다. 2019년 아들(당시 30세)이 자택에서 생모를 살해하고 자신은 경찰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발생해 언론이 주목 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대학생 살해’ 캄보디아 조직 中 총책 태국서 검거
“北, 남침 없이 걸어가 한국 차지할수도” 머스크 경고 왜?
윤봉길 의거현장 찾은 李 “대결이 아닌 협력의 외교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