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류준열, 문화재청 감사패 받았다
뉴시스
입력
2024-04-10 11:00
2024년 4월 10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류준열이 문화재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칠보산도(七寶山圖) 병풍’을 활용한 전시에 재능을 기부해서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10일 “문화재청이 재능 기부 형태로 전시해설에 참여한 류준열과 음악 제작에 참여한 양방언 작곡가의 공로를 특별히 인정해 수여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현재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전시실과 미국 클리블랜드미술관에선 ‘작은 금강, 칠보산을 거닐다 : 미국 클리블랜드미술관 소장 칠보산도병풍 디지털 영상 전시’가 열리고 있다.
칠보산도병풍은 함경북도 명천의 칠보산 일대의 장관을 그린 그림이다. 류준열은 칠보산을 탐험한 주인공 금호 임형수(1514~1547)의 목소리를 한국어와 영어로 연기했다. 양 작곡가도 재능 기부로 ‘칠보산도병풍’ 디지털 영상 전시의 음악을 만들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5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6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10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5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6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10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원에 또 막힌 ‘빅테크 과세’… 국내 IT 역차별 논란
국힘 “李 ‘비읍 시옷’ 발언, 과거 ‘형수 욕설’ 악몽 소환”
[단독]경찰, 작년 1번으로 꼽는 성과가 “비상계엄 등 반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