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경복궁 집옥재, 도서관으로 변신…팔우정·협길당도 개방
뉴시스
업데이트
2022-09-22 10:09
2022년 9월 22일 10시 09분
입력
2022-09-22 10:08
2022년 9월 22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오는 28일부터 11월7일까지 경복궁 집옥재를 일반에 개방한다.
‘옥처럼 귀한 보물을 모은다’는 뜻의 집옥재는 1891년 건립돼 고종이 서재 겸 집무실로 사용했고 외국 사신들을 접견했던 장소다.
문화재청은 2016년부터 시작한 집옥재 일반 공개를 2020~2021년 코로나19 유행에 중단한 바 있다.
‘2022 집옥재 작은도서관’ 행사를 통해 다시 공개하는 집옥재에는 조선시대 왕실자료의 영인본과 다양한 역사서를 비치했다.
이번 개방 기간에는 집옥재와 같이 붙어있는 전각인 팔우정과 협길당도 개방한다.
개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경복궁 관람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문화재청과 재단은 집옥재에서 가을 궁중문화축전 기간인 10월1일부터 9일까지 ‘2022 고궁책방’ 행사도 운영한다.
‘2022 고궁책방’은 체험 행사 ‘고종의 책방’과 공연 ‘고종의 초대’로 구성된다.
10월1일부터 9일까지 운영되는 ‘고종의 책방’은 집옥재 안에서 책을 읽고 전각을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집옥재 동쪽에 있는 협길당에서는 전통매듭 책갈피 만들기 체험을, 집옥재 서쪽에 있는 팔우정에서는 자문자답 책자를 통한 사색을 할 수 있다.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고종의 초대’는 집옥재 앞마당에서 열리는 인문학 공연이다.
10월7일부터 9일까지 고종이 사랑한 생활문화, 책과 과학 등 19세기말 근대문물에 대한 고종의 관심사를 주제로 한 강연이 총 3회 진행된다.
음식문화 민속학자 주영하 교수, ‘고종, 근대 지식을 읽다’의 저자 윤지양 작가, 물리학자 김상욱 경희대 교수가 출연한다.
강연 후 강연자와 청중의 대화와 피아니스트 문아람의 연주로 구성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고종의 초대’는 온라인 사전예약과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예약은 2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무료로 매회 선착순 300명까지 가능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새벽마다 출몰하는 ‘삿갓맨’…망치로 건물 집기 파손 공포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대선때 “이재명 찌르면 돈 드림” 글 올린 대학생, 벌금 400만원 선고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새벽마다 출몰하는 ‘삿갓맨’…망치로 건물 집기 파손 공포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대선때 “이재명 찌르면 돈 드림” 글 올린 대학생, 벌금 400만원 선고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AI·첨단바이오 IP 심사관 대폭 증원” 지시
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 실형…보석 상태는 유지
美 연준 금리 동결에 달러 강세…원·달러 환율 1426원 마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