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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하나’ 김태리·보나, 다정한 투샷…우정 영원히
뉴시스
입력
2022-03-16 11:41
2022년 3월 16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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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 배우 김태리가 보나(우주소녀)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지난 9회 PC 통신 속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된 나희도와 고유림은 절친한 사이로 변했다. 서로를 생각하고 대하는 알콩달콩한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와 관련 김태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mmm은 16일 김태리와 보나(김지연)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태리는 보나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천진난만한 아이 같은 김태리의 모습은 러블리한 매력을 뽐낸다.
열띤 촬영 후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 서로를 챙기며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찐친 케미를 발휘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매주 토·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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