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임신’ 혜림, 선예와 오랜만에 재회…“원더풀 웁니다”
뉴시스
입력
2021-11-24 17:30
2021년 11월 24일 1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선예와 재회했다.
24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선예언니랑 몇 년 만에 재회. 현실 육아 조언도 듣고 신랑도 소개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데이트도 하고. 꿈 같은 시간. 엄마는 아이돌 본방사수 준비됐나요!? 준비됐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림은 남편 신민철과 선예와 함께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고 있다. 오랜만에 뭉친 혜림과 선예의 모습에 많은 팬들이 반가움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원더풀(원더걸스 팬클럽명) 웁니다”, “너무 보기 좋아요”, “대박 무슨 일이야” 등 많은 댓글을 남겼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울산에 AI 집중투자 논의” 6·3지선 힘싣기
‘제주 우도 14명 사상’ 운전자 구속…돌진 사고 두달만에
국제 은값, 사상 첫 온스당 100달러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