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코로나19 음성 판정…“임창정과 동선 안겹쳤다”

뉴시스 입력 2021-11-11 12:15수정 2021-11-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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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11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지난 8일 아이유는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축가를 불렀으며 축가 후 바로 현장을 나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아이유와 현장에 있었던 스태프 전원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 아이유를 비롯한 관련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아이유는 가수 겸 배우 이지훈·아야네 부부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불렀다. 다음날 축가를 불렀던 가수 중 임창정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이지훈·아야네 부부를 비롯한 동료 연예인 등이 코로나19 검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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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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