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사운드로 콘서트홀의 생생한 감동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어요”

글/이지은(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입력 2021-10-26 03:00수정 2021-10-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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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전수경 음악감독이 이야기하는
무선 홈 오디오 시스템 하만카돈 RADIANCE 2400
영화, 드라마, CF 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악을 작업한 전수경 음악감독
오디오 명가 하만카돈이 선보인 홈 오디오 시스템 RADIANCE 2400은 생동감 넘치는 최상의 사운드로 콘서트홀이나 영화관의 감동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 주제곡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과 영화, 드라마, CF 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악을 작업한 전수경 음악감독이 하만카돈 RADIANCE 2400의 매력에 관해 이야기한다.

균일한 음질로 현장의 감동이 그대로 전해지는 사운드
두 개의 타워 스피커와 서브 우퍼, 디지털 허브는 무선으로 연결이 가능해 공간을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다.
“특허 받은 전문 음향 기술로 공연장에서 느꼈던 전율이 그대로 전해져서 놀라워요. 어느 공간에서든지 생생한 사운드가 균일하게 퍼지면서 온 몸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어요.”

하만카돈 RADIANCE 2400과 함께라면 집에서도 라이브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하만카돈 RADIANCE 2400은 대형 컨퍼런스장이나 콘서트홀 전문 음향 스피커에 사용되는 특허 기술 CBT(Constant Beamwidth TechnologyTM)를 가정용 오디오에 적용하며 사운드 혁신을 이뤄냈다. CBT 사운드 기술은 일정한 사운드 빔을 형성해 패턴이나 폭 변동 없이 안정된 사운드를 전달하는 하만의 특허 받은 전문 음향 기술이다. 실내 어떤 공간에서도 현장감 가득한 사운드를 균일한 음질로 감상할 수 있어, 음악을 즐길 때마다 우리 집이 콘서트홀로 변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주요기사
압도적인 사운드로 풍성하게 즐기는 홈 엔터테인먼트

섬세한 사운드를 선사하는 타워 스피커.
“평소 휴식할 때는 영화를 즐겨 보는데, 압도적인 사운드 덕분에 몰입감이 높아져요. 풍성한 서라운드 효과와 웅장한 서브우퍼가 다양한 장르의 음향을 생동감 있게 전해줘요.”

섬세한 사운드를 선사하는 두 대의 타워 스피커와 파워풀한 서브 우퍼를 갖춘 하만카돈 RADIANCE 2400은 공간을 생생한 음향으로 가득 채운다. 깊고 풍부한 서라운드 효과로 음악은 물론 영화, 스포츠 등도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다. 영화나 스포츠 경기를 감상할 때는 화면 속 세상에 들어간 것처럼 박진감 넘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오디오의 자연적인 오류와 왜곡을 수정해 원래의 품질로 복원하는 하만카돈의 혁신 기술로 아티스트가 의도한 그대로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다채로운 혁신을 갖춘 하만카돈 RADIANCE 2400은 CES 2021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을 수상했다.

어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는 미니멀 디자인
하만카돈 RADIANCE 2400
“클래식하게 꾸민 공간에 고급스럽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RADIANCE 2400으로 인테리어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할 수 있었어요.”

하만카돈 RADIANCE 2400은 고급스러우면서도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던 기존의 거대한 홈 오디오 시스템과 달리, 샴페인 플루트의 우아한 대칭에서 영감을 받은 슬림한 타워 스피커와 부드러운 직사각형의 서브 우퍼는 공간을 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무광택의 블랙 메탈릭 프리미엄 소재로 TV 디자인과도 잘 어울려 홈 시네마를 꾸미기에도 좋다. 두 개의 타워 스피커와 서브 우퍼, 디지털 허브는 무선으로 연결이 가능해 공간을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다.

취향 맞춤 멀티룸 사운드와 편리한 사용법
스마트폰의 구글 홈 앱을 활용해 디지털 허브와 연동하면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사운드를 간편하게 스트리밍할 수 있다.
하만카돈 RADIANCE 2400은 다채로운 맞춤형 기능이 있으며 사용법도 편리하다. 무선 멀티룸을 지원해 집안 곳곳에 멀티룸 스피커를 추가하면 좋아하는 음악으로 집 안을 가득 채울 수 있고, 방마다 서로 다른 취향의 음악을 감상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의 구글 홈 앱을 활용해 디지털 허브와 연동하면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사운드를 간편하게 스트리밍할 수 있다.

글/이지은(생활 칼럼니스트)
사진/삼성전자 제공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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