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밑줄 긋기
[책의 향기/밑줄 긋기]스타벅스 때문에 쿠바에 갔지 뭐야
동아일보
입력
2021-10-16 03:00
2021년 10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성현 지음·지성사
“그럼 스타벅스 생기기 전에 무조건 가자.”
우리가 생각했던 쿠바는 스타벅스가 없는 국가이니까, 지금 아니면 쿠바 고유의 모습을 볼 수 없으리란 조바심에
휩싸였다. 내가 돈 벌고 마음의 여유를 만들고 사치를 누릴 준비를 할 때까지 스타벅스는 기다려 주지 않을 것 같았다.
언제든 쿠바에 침공할 준비를 하고 있을 것만 같았고, 나는 스타벅스가 있는 쿠바는 가고 싶지 않았다.
20대의 끝자락에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훌쩍 쿠바로 떠난 한 청년의 여행기.
밑줄 긋기
>
구독
구독
죄책감 없이 먹는 게 소원이야
스타벅스 때문에 쿠바에 갔지 뭐야
세 개의 바늘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애널리스트의 마켓뷰
구독
구독
K-TECH 글로벌 리더스
구독
구독
우아한 라운지
구독
구독
#스타벅스 쿠바
#여행기
#박성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속보]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3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4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5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6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7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8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9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0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속보]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3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4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5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6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7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8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9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0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시아나 “대한항공 합병 전날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유지”
김포 물류창고서 화재…소방 차량 43대 동원해 진화
美보수논객 “35년 지지한 공화당 떠나겠다”…MAGA 균열 가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