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캐시트럭’, 개봉 첫날 ‘컨저링3’ 제치고 1위…3만명↑ 동원

뉴스1 입력 2021-06-10 08:39수정 2021-06-10 08:4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캐시트럭’ 포스터 © 뉴스1
영화 ‘캐시트럭’(감독 가이 리치)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캐시트럭’은 지난 9일 하루 3만 251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만 4727명이다.

‘캐시트럭’은 캐시트럭을 노리는 거대 강도 조직에게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현금 호송 회사에 위장 취업 후 처절한 응징을 예고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한편 ‘캐시트럭’의 뒤를 이어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가 같은 날 2만 4829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이어 ‘크루엘라’는 2만 2469명을 동원해 3위,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1만 953명을 동원해 4위를 차지했다.

주요기사
(서울=뉴스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