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날씬한 만삭 사진…“아이 건강하니 다 괜찮다”

뉴시스 입력 2021-04-10 17:56수정 2021-04-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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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9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개월 만삭사진 촬영 까꿍이가 제 옆 모습을 똑 닮았다고 허니베어가 좋아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다리 길고 튼튼한 거랑 두 번째 발가락 긴 건 아빠 닮은 거 있죠~ 온몸 구석 구석 우리를 닮은 사랑스런 아들과 만삭사진 촬영 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조민아는 남편과 초음파 사진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민아의 얼굴에는 행복감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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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이 조민아의 마른 체형을 가리켜 살을 찌우라고 하자 조민아는 답글로 “살이 안 찌고 싶은 게 아니에요 아직 토덧이 있어서 저도 넘 속상한 부분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네티즌이 “아직도 입덧이 심하신거에요? 힘드시겠어요”라고 남기자 조민아는 “그래도 아이가 건강하니 다 괜찮습니다”라고 답했다.

조민아는 지난 2월 피트니스센터 CEO인 6세 연상 남편과 결혼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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