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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필 스페셜’, 日 오리콘 1억 스트리밍 돌파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07 09:43
2021년 4월 7일 09시 43분
입력
2021-04-07 09:41
2021년 4월 7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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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의 ‘필 스페셜(Feel Special)’이 일본 오리콘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롱런 인기를 입증했다.
7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트와이스의 ‘필 스페셜’은 최신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차트(3월29일~4월4일 집계)에서 재생 수 138만 회를 기록하고 누적 스트리밍 1억66만 건을 넘어섰다.
이 노래는 2019년 9월 발매 이후 같은 해 10월7일 자 해당 랭킹에 진입한 이후 80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여성 그룹 사상 두 번째로 오리콘 1억 스트리밍 달성 기록을 남기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만든 ‘필 스페셜’은 ‘어두운 마음의 터널을 마주했을 때, 소중한 사람들이 선사하는 가슴 벅찬 순간’을 가사로 표현했다.
트와이스는 최근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세계 누적 스트리밍 25억건을 넘기는 등 세계적인 성과도 거두고 있다. 데뷔곡 ‘우아하게’부터 2020년 12월 발매한 최신곡 ‘크라이 포 미’까지 스포티파이에 등록한 음원들의 누적 재생 수 총합이다.
한편 트와이스는 이 같은 기세를 몰아 오는 5월12일 일본 싱글 8집 ‘쿠라 쿠라(Kura Kura)’를 발표한다. 동명 타이틀곡은 JYP 수장 박진영이 작사를 맡았다. ‘상대를 만난 순간 마법에 걸린 듯 둘만의 세계로 깊게 빠져들어버린 듯한 감정’을 그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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