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훈母, ‘마우스’ 아역배우 정신건강 논란에 “연기는 연기일뿐”

뉴시스 입력 2021-03-05 00:14수정 2021-03-0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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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에서 아역배우의 사이코패스 연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 가운데 김강훈의 어머니가 직접 입을 열었다.

김강훈의 모친은 4일 자신이 관리하는 김강훈의 SNS를 통해 “연기는 연기일 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글 올린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tvN ‘마우스’ 촬영 모니터링으로 사이코패스를 연기하는 김강훈의 모습이 담겼다.

김강훈은 웃으며 스태프와 이야기하다 촬영이 시작되자 표정이 바뀌며 연기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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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강훈은 전날 방송된 ‘마우스’ 첫 회에서 사이코패스 한서준(안재욱 분)과 성지은(김정난 분) 사이에서 태어난 ‘재훈’으로 분해 살인마의 등장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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