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번쩍하더니 불빛 떨어져”… 새벽에 이어진 ‘별똥별’ 목격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9-23 14:34
2020년 9월 23일 14시 34분
입력
2020-09-23 14:14
2020년 9월 23일 14시 14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별똥별 자료사진. 출처 | ⓒGettyImagesBank
별똥별로 추정되는 커다란 물체가 하늘에서 빛을 내며 떨어졌다는 목격담이 이어졌다.
23일 새벽 1시쯤 각종 SNS와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별똥별’ 목격담이 올라왔다. 이날 한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함평 해수욕장을 걷는데 하늘이 번쩍하더니 파란색과 초록색 섞인 불빛이 떨어졌다”고 올렸다.
비슷한 시각 또다른 이용자는 “자다가 거실에 나와 소파에 앉아있는데 창문 밖에서 파랗고 번쩍이는 불빛이 떨어지길래 놀랐다. 살면서 처음 유성 목격함. 분명 뉴스에 나올 것 같아서 기록 남김”이라며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해당 글에는 “사진은 못 찍었는데 나만 본 줄 알았다”, “다른 사람도 봤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인스타 검색했는데 진짜 있네. 엄청 크고 신기했다”, “생전 처음봐서 찾아보니 본 사람이 많은 듯”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올해 초, 인천 강화군 석모도 하늘에서 촬영된 유성우. 출처= 뉴스1
실제로 수많은 목격담이 이어지면서 포털사이트 급상승 검색어에는 ‘별똥별’이 오르내리기도 했다. 이를 보고 뒤늦게 자신이 본 게 ‘별똥별’임을 눈치챈 네티즌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천문연구원에는 별똥별에 관련한 다수의 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구원 측은 현재 우주감시센터에 보고된 별똥별이 없는지 등을 확인 중에 있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0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0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정우 “북구 1인당 지역총생산 1억2000만원” 발언에…한동훈-박민식 비판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천궁-2, 전원 공급 없어도 10분내 발사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