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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변호사로 안방극장 컴백…주지훈과 ‘하이에나’
뉴시스
입력
2019-10-22 09:47
2019년 10월 22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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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김혜수와 주지훈이 ‘하이에나’ 변호사로 변신한다.
SBS TV 금토극 ‘하이에나’는 상위 1% 하이클래스를 대리하는 변호사들의 피 튀기는 생존기를 그린다. ‘별에서 온 그대’(2013~2014) 장태유 PD와 2013년 SBS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김루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김혜수는 ‘시그널’ 이후 4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변호사 ‘정금자’를 연기한다.
주지훈은 엘리트 중의 엘리트로 살아온 변호사계 금수저 ‘윤희재’를 분한다. 영화 ‘신과 함께’ 1·2(감독 김용화·2017~2018) ‘공작’(감독 윤종빈·2018) ‘암수살인’(감독 김태균·2018)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에 이어 또 하나 히트작을 만들지 관심사다.
2020년 상반기 방송 예정.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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