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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200 천하, 언제까지…10주연속 상위권
뉴시스
입력
2019-06-26 08:53
2019년 6월 26일 0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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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 아예 눌러앉았다.
25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29일자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가 ‘빌보드 200’ 46위에 올랐다.
지난 4월 ‘빌보드 200’에 1위로 처음 진입, 10주 연속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는 빌보드의 다른 차트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월드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스’ 8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56위 등이다.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통산 132번째, 102주 연속 1위에 올라 최장기간 연속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 6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는 ‘빌보드 200’ 180위에 이름을 올려 현재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최근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로부터 ‘플래티넘’ 디지털 싱글 인증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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