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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5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100만명이 찾는 국내 최대-최고의 ‘불꽃 향연’
동아일보
입력
2017-06-15 03:00
2017년 6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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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꽃축제
국내 최대·최고의 불꽃축제인 제13회 부산불꽃축제가 개최된다.
제13회 부산불꽃축제는 오는 10월 28일 하루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다. 매년 전국적으로 관광객이 몰려와 100만 명 이상의 관람 기록을 세우는 축제이다.
불꽃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부산멀티불꽃쇼’는 28일 1시간가량 광안대교와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부산불꽃축제만의 스토리텔링으로 역대 최대의 불꽃 향연을 펼치게 된다.
또한 ‘멀티미디어 해상쇼’라는 취지대로 초대형 불꽃은 물론이고 광안대교 경관조명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연출 및 다채로운 레이저 쇼 등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광안리해수욕장, 동백섬, 이기대 앞 등 총 3곳에서 펼쳐지는 다구간 특화 불꽃인 ‘3Point’ 불꽃 연출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축제조직위 관계자는 “부산불꽃축제가 그 어느 해보다도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나갈 계획”이라며 “관람객이 약 1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축제인 만큼 행사 진행과 안전 문제에도 만반의 준비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부산불꽃축제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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