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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앤 웨딩박람회, 예비 신랑신부 8000명 참가 성황리에 막내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5-30 13:53
2016년 5월 30일 13시 53분
입력
2016-05-30 13:47
2016년 5월 30일 1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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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 29일 이틀간 서울 강남구 대치동 SETEC에서 열린 ‘제37회 웨딩앤 웨딩박람회’가 예비 신랑신부 8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웨딩앤아이엔씨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150여개 웨딩·혼수업체와 25개 호텔·웨딩홀이 참여해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특히 150여명의 전문 웨딩플래너들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1:1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웨딩드레스 무료 피팅, 메이크업&헤어 무료 시연 등 직접 체험 행사도 마련돼 호평을 받았다.
파격적인 할인 혜택도 눈길을 끌었다. 신상품 웨딩패키지의 경우 3가지 패키지에 대해 50만원을 할인했으며, 한복과 웨딩홀, 예복, 예물, 신혼여행 등 각각의 상품에 대해서도 25~40%의 할인율이 적용됐다.
또한, 박람회 현장에서는 1시간마다 추첨을 통해 명품 가방과 지갑, 냉장고, TV 등 고가의 경품이 증정됐다.
박람회 관계자는 “해마다 10만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만큼 웨딩의 최신 트렌드와 실속 있는 정보들을 가장 빠르고 가깝게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며 “이번 박람회 역시 결혼식부터 혼수, 신혼여행 등에 대한 알짜 정보들을 풀어낸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자평했다.
한편, 웨딩앤아이엔씨는 3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과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웨딩컨설팅 기업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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